코레일과 서울 지하철이 7월 1일부터 리튬배터리 반입 규칙을 강화합니다
코레일은 2026년 7월 1일부터 리튬배터리 기반 개인형 이동장치(PM), 전기자전거, 160Wh 초과 대용량 배터리의 열차 반입을 제한합니다
부산 첫 슬로우트라이애슬론에는 화명생태공원에서 양산 원동 방향으로 이어지는 약 46km 자전거 구간이 포함됐습니다
행사는 끝났지만, 부산이 긴 공개 자전거 행사에 낙동강 축을 썼다는 점은 남습니다.
부산 첫 슬로우트라이애슬론에는 화명생태공원에서 양산 원동 방향으로 이어지는 약 46km 자전거 구간이 포함됐습니다. 낙동강 축이 행사의 중심이었습니다.
부산시는 첫 슬로우트라이애슬론을 화명생태공원 일대에서 열었고, 자전거 구간은 양산 원동 방향 약 46km로 안내했습니다.
장소 선택은 이해됩니다. 낙동강 축은 부산 근처에서 긴 공개 라이딩을 구성하기 그나마 쉬운 곳입니다. 도심 안쪽처럼 신호와 단절이 계속 튀어나오지는 않습니다.
부산은 비교적 긴 공개 자전거 구간에 화명-원동 방향을 썼습니다. 도심 교통에 바로 쪼개지지 않고 이런 행사를 구성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행사에 썼다"와 "매주 편하게 좋다"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
축은 괜찮습니다. 그렇다고 자동으로 완벽한 길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