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과 서울 지하철이 7월 1일부터 리튬배터리 반입 규칙을 강화합니다
코레일은 2026년 7월 1일부터 리튬배터리 기반 개인형 이동장치(PM), 전기자전거, 160Wh 초과 대용량 배터리의 열차 반입을 제한합니다
부산 동구가 첫 구 단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조례를 통과시켰습니다
지금은 지역 정책 맥락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다음에 볼 것은 동구가 이 조례를 예산, 주차, 안전, 접근성 사업으로 옮기는지입니다.
부산 동구가 첫 구 단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조례를 통과시켰습니다. 자전거 정책을 움직일 근거가 생긴 셈입니다.
지역 보도에 따르면 부산 동구는 구 단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조례를 통과시켰습니다.
이것은 안전한 연결로를 만들었다는 뜻도 아니고, 보호 차로를 깔았다는 뜻도 아니고, 어색한 교차로를 고쳤다는 뜻도 아닙니다. 행정적인 근거에 가깝습니다.
그래도 그런 근거는 예산, 교육, 주차, 공공자전거, 지역 자전거 계획을 이야기할 때 필요합니다.
볼 것은 다음입니다. 동구가 이 조례를 실제 사업으로 바꾸는지, 자전거 주차, 안전한 연결, 유지관리, 통학로, 역세권 접근 같은 것에 쓰는지입니다.
그 전까지는 맥락입니다.
먼저 제도. 포장은 나중일 수도 있습니다.